Programs

리딩룸은 마포구 상수동에서 서점을 시작할 때부터 했던 프로그램이다. 그때부터 서점 더 북 소사이어티는 리딩룸에서 만난 사람들과 책을 번역하고(《래디컬 뮤지엄》, 현실문화연구), 전시를 만들고 (《메가 스터디》, 시청각), 프로그램도 만들었다. 이날 리딩룸에서 이들은 ‘미스리드(Misread)’라는 베를린 아트 북 페어가 출간한 《퍼블리싱 매니페스토》에 실린 출판 선언문을 읽었다. 리딩룸은 이 스터디를 출판과 리서치로 확장시킬 계획이다.